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㈜장충동왕족발, 2019 대한민국 중소·중견기업 혁신대상 수상

  • 관리자 (jcd15883300)
  • 2019-12-17 13:14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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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인터넷뉴스팀
  •  승인 2019.12.16 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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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프랜차이즈 업계의 가장 큰 화두는 상생이다. 최근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의 갈등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며 공명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많은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적지 않다. 1세대 프랜차이즈 업체 ㈜장충동왕족발(대표 신진자)이 본사와 가맹점들 간의 상생을 통해 동반성장을 이루어 내며 프랜차이즈 업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.

오랜 기간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국내 최고 족발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한 ㈜장충동왕족발의 신신자 대표는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가장 입지전적인 인물이며, 매우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. 신 대표는 가맹점주로 시작해서 부산 지사장, 체인본부장을 거쳐 창업주로부터 회사를 인수하고 오너의 자리에 올랐다.

장충동왕족발은 1986년 대전에서 처음 문을 열었지만. 신 대표가 회사를 인수한 2001년 1월 19일이 새로운 창립기념일이 되었다. 신 대표는 인수 당시 32억 원의 매출을 2018년 기준 235억 원으로 신장시켰다.

이와 같은 장충동왕족발의 성장 비결은 신 대표가 추구하는 상생의 원칙에 충실했기 때문이다. 분기에 한 번씩 지역별로 점주협의회 모임을 갖고 점주들과 소통경영에 나서는 등 신신자 대표가 그동안 걸어온 상생 리더십 경영이 빛을 발했다. 신 대표는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고객만족도 향상 방안 및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한 소통을 하고 가맹점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.

이와 같은 신 대표의 본사와 가맹점이 모두 윈윈(winwin)하는 상생 경영으로 국내에서 가장 역사를 지닌 프랜차이즈 중 하나인 장충동왕족발이지만 공정거래위원회에 가맹점 민원이 단 한 건도 제기된 적이 없다.

꾸준하게 매출이 성장하는 가운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신메뉴 개발, 재료비 절감 등 지속적인 투자로 가맹점주들의 매출과 마진율을 높임으로써 생계형 창업자들을 위한 프랜차이즈, 다 함께 성장하는 동반성장형 프랜차이즈 업체로 거듭나기에 이르렀다.

또한 신 대표는 지속적인 사회공헌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보다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.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신 대표는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펼쳐오고 있다.

헤럴드경제·코리아헤럴드가 주최,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하고, 산업통상자원부, 중소벤처기업부,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, 동반성장위원회,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후원한 ‘2019 제11회 중소·중견기업 혁신대상’ 에서 ‘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상-동반성장 부문’ 을 수상한 ㈜장충동왕족발은 최근 B2B 사업과 해외 진출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. 매출보다는 상생이 우선이라는 신 대표의 원칙은 이곳에서도 잘 들어난다.

최근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편의점, 대형마트에서 판매 중인 소족발 제품의 판매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. 하지만 장충동왕족발은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매장에서 파는 장족 대신 순대, 미니족, 머리고기 등 다른 부위만 팔고 있다.

신 대표는 “장충동왕족발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초석을 다지고 나는 곧 일선에서 물러날 예정이다. 기업은 성장하지 못하면 결국 도태된다. 우리 직원들이 세계 속에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.” 라고 언급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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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췌 : http://www.gokorea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0249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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